| ▲ 김태희 의원이 24일 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공로패 수여식에서 그간의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정책 마련 및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전달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
경기도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정책 수립에 앞장서 온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이 그간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지난 24일 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공로패 수여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제11대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주거·환경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에 기여한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그간의 성과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김 의원은 그동안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왕성한 입법·정책 활동을 전개해 왔다. 주요 성과로는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종합 지원체계 마련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안정 지원 확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등 주요 공공주택 공급사업 전반 점검 ▲수리산 도립공원 주차장 조성 추진 ▲경기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현황 점검 등이 꼽힌다. 그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굵직한 현안들을 중심으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김 의원은 전국 최초로 「경기도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모듈러주택 보급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했으며, 친환경 건축산업 육성과 도민 주거복지 체감도 향상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조례는 탁월한 성과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2025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공로패를 수상한 김 의원은 “지난 2년간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주거 안정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고자 노력했다”며 “그간의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주거복지 향상, 도시환경 분야 제도 개선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양승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