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리산업, 신안군장학재단에 인재육성 장학기금…1000만원 기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승윤 대표 “지역 학생들이 꿈 펼치는 데 작은 보탬 되길”
김태성 신안군수 “어려운 시기 뜻깊어…인재 양성에 사용”


고리산업이 지난 7일 전남광주 신안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1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신안군 제공)


상하수도 및 소방용 배관자재 전문기업 고리산업이 전남 광주 신안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1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재)신안군장학재단은 지난 7일 고리산업(대표 이승윤)이 신안군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기금은 관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신안군장학재단의 다양한 장학사업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승윤 고리산업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인재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리산업 이승윤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소중한 장학금은 신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를 키워내는 데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읍에 위치한 고리산업은 1983년 ㈜아주화학으로 출발해 현재 상하수도용 및 소방용 배관자재를 전문으로 생산·판매하는 기업이다.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한편, 이 대표의 사회공헌 경영 철학 아래 꾸준한 장학금 기탁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