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광주, 저탄소 농산물 신규 인증 면적 전국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상반기 신규 인증 2957㏊…전국 9411㏊의 31% 차지


저탄소 농산물 매대.


전남광주특별시는 올해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신규 인증 면적이 2957㏊로 전국 9411㏊의 31%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시군별로는 해남 380㏊, 영암 359㏊, 순천 194㏊, 신안 171㏊, 함평 161㏊, 나주 111㏊ 등이다.

작물별로는 벼 2060㏊, 고구마 280㏊, 배 190㏊ 등으로 나타났다.

전남광주 지역 저탄소 농산물 전체 인증 면적은 7월 말 현재 기존 4853㏊에 신규 2957㏊를 더한 7810㏊로 전국 2만 1861㏊의 36%를 차지했다.

이 같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 증가는 광역 단위 최초 인증 확대 계획 수립과 권역별 설명회, 맞춤형 컨설팅, 제도 개선 과제 발굴·건의 등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영석 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농업과장은 “폭염 등 재해가 일상화되면서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변화로 저탄소 농산물 시장이 2020년 553억 원에서 2024년 1010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며 “친환경 경영 기업과 전문 유통업체 등과 협력해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