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4일 노원구 상계5동 상계대림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보양식 전복 삼계탕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말복을 맞아 김대중재단 노원구지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아침부터 직접 끓여낸 삼계탕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현장에는 손명영 노원구의회 부의장과 장경서·이동욱 구의원도 동참해 일손을 거들었으며, 노원문화예술인협회의 다채로운 음악 재능기부가 더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나눔은 또 하나의 민주주의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와 나눔 철학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채유미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의 나눔과 상생, 연대 정신을 본받아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김대중 정신이 지역사회 구석구석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이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