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평 군립의원 건립 속도…옛 국군청평병원 부지 활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방시설본부와 협약…내년 10월 착공·2029년 개원
6개 진료과·24시간 응급실 갖춰, 공공의료 공백 해소


서태원 가평군수(가운데 왼쪽)가 국방시설본부와 군립병원 건립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 가평군이 옛 국군청평병원 부지에 추진 중인 군립의원 건립에 속도를 낸다.

가평군은 21일 군청에서 국방시설본부와 군립의원 건립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국방부가 소유한 옛 국군청평병원 부지를 가평군에 매각하고, 이곳에 군립의원을 건립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가평군은 2024년 이 부지를 군립의원 예정지로 정하고 올해 1월부터 국방부와 매입 절차를 협의해 왔다.

군립의원은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며 응급의학과와 내과, 신장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등 6개 진료과와 24시간 응급실을 갖출 예정이다.

가평군은 내년 10월 공사를 시작해 2029년 7월 문을 열 계획이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군립의원 건립을 위한 기반이 한층 탄탄해졌다”며 “국방시설본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부족한 공공의료 기반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