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시 2회 추경 17조241억원…작년보다 증액 폭 3905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는 기정예산보다 1조1551억원(7.3%) 늘어난 17조241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집행이 부진한 사업과 연내 집행이 어려운 대규모 투자 사업, 행정·행사성 경비 등을 조정해 총 2114억원을 감액했다. 주요 감액 사업은 실버패스 160억원, 송도 워터프런트 300억원, 공항고속도로·인천대교 통행료 지원 71억원 등이다.

긴급 민생 현안에는 2870억원을 배정했다. 이 가운데 779억원을 투입해 연매출 30억원 이하 인천e음 가맹점에서 월 50만원 한도로 결제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추석을 앞둔 9월 21∼30일에는 한도를 100만원으로 높일 예정이다.

출산·산후조리 지원에 127억원, 청년 월세 추가 지원에 15억원, 인천 i-바다패스에 66억원, 소상공인 천원택배에 15억원, 환승 할인과 무임수송 등 교통비 지원에 279억원을 반영했다.

본예산에 부족하게 편성된 버스 준공영제와 도시철도 운영비, 노인장기요양 부담금 등 필수경비 2641억원도 추가 편성했다. 정부 추경과 국비 변경에 따른 의료급여·기초연금·K-패스 등 국고보조사업에는 3012억원을 반영했다.

추경 재원은 국고보조금 2874억원, 세외수입 3740억원, 순세계잉여금 등 1972억원과 통합관리기금 등 내부 재원 3300억원으로 마련했다. 지방채를 추가로 발행하지 않아 시 채무 비율은 15%에서 13.6%로 낮아질 전망이다.

이번 추경은 지난해보다 증액 폭이 3905억원 크다. 총예산 규모도 지난해 2회 추경보다 1조683억원 증가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