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음주 조사받으러 가며 또 음주운전… 30대 남성 징역 2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지방법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경찰서로 조사를 받으러 가는 길에도 또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배온실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북구 일대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4%의 만취 상태로 약 8km를 운전하다 처음 단속에 적발됐다.

A씨는 또 8월 초쯤 경북 경주에서 울산까지 14㎞ 구간을 또 술에 취해 운전했고, 그로부터 2주 뒤에는 경찰서에 조사받으러 가면서도 음주운전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9월 한밤중에는 면허취소 수치(0.08%)를 훌쩍 넘는 혈중알코올농도 0.217% 상태로 차를 몰다가 창고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배온실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자신의 행위가 초래하는 위험성과 위법성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단기간에 수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반복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법을 지키려는 준법의식과 재범 방지에 대한 의지가 매우 미약해 보여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울산 조원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