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관별 프로그램 순차 운영
청년 발전 유공자 10명 표창
서울 노원구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2026 노원 청년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기관별 프로그램은 지난 14일부터 시작돼 일정에 따라 차례로 진행 중이다. 메인 프로그램인 ‘2026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는 18일 구청에서 열린다. 청년정책 발전과 청년 권익 향상, 지역사회 청년 활동 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총 10팀에 구청장 표창을 전달하고 홍보 부스 운영, 경제 특강 등을 진행한다.
또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은 ‘2026 청년내일 커리어위크’를 열어 ▲취업사진 촬영 ▲현장 취업 상담 ▲청년 현직자 직무 특강 ▲1대 1 퍼스널 이미지 컨설팅, 취업준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서울청년센터 노원은 17일부터 이틀간 ‘청년, 오늘을 축하해-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를 열고 ▲포토존 ▲미니 게임 ▲DIY(직접 만들기) 체험 ▲청년정책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예술 창작자를 지원하는 ‘문화살롱 5120’에서는 18일 전시 오프닝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박예나·이현태 작가의 기획전 ‘망각 기관—셰헤라자데 장치’(Oblivion Organ—Scheherazade Instrument)를 11월 14일까지 선보인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