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암군, 영암초등학교에서 지진화재 대응 합동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남 규모 4.8 지진 가정해 학생·교직원 대피부터 화재 대응까지 진행


영암군이 지난 15일 영암초등학교에서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 영암군이 지난 15일 영암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과 화재 발생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영암군과 영암교육지원청, 영암소방서, 영암초등학교가 참여한 이번 훈련은 인근 해남군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해 학교 건물이 흔들리고 본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오전 10시 30분부터 30분간 진행했다.

지진 발생 상황이 전파되자 학생과 교직원들은 책상 아래로 몸을 피한 뒤 안내에 따라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지진 발생 직후 몸을 보호하는 방법과 건물 밖으로 안전하게 이동하는 절차를 배우고 실습했다.

이어 지진으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에 맞춰 초기 진화훈련과 소화기 사용 교육도 진행했다.

학생과 교직원들은 지진 발생부터 대피, 화재 대응까지 재난 상황에 필요한 행동 요령을 훈련했다.

윤재광 영암군 부군수는 “지진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훈련을 통해 행동 요령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와 관계기관이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훈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암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