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진택 경기도의원, 제부도 제비꼬리길 현장 점검… “철저한 안전관리 당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 의원, 경기도와 합동 현장점검… 보수·보강 추진 상황 및 안전관리 대책 집중 확인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난취약시설 빈틈없는 안전관리 필요”


▲ 지난 9월 29일 경기도 및 화성시 관계자들과 함께 서신면 제부도 제비꼬리길을 방문한오진택 의원(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 9)은 지난 9월 29일 경기도 및 화성시 관계자들과 함께 서신면 제부도 제비꼬리길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과 보수·보강 추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 오 의원은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을 비롯해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화성시 관계자, 도 안전관리자문위원 등과 함께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 및 보수·보강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2003년 준공된 제비꼬리길은 총길이 831m 규모의 해안데크 산책로다. 지난해 6월 정기 안전점검 당시 D등급을 받아 한때 이용이 중단됐으나, 난간 교체 등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한 끝에 최근 정밀안전점검에서 C등급을 획득하며 현재는 임시 개방을 재개한 상태다.

오 의원은 “제부도 제비꼬리길은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휴식 공간이자 많은 관광객이 찾는 중요한 시설물인 만큼 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빈틈없는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등급이 상향됐다고 해서 안전관리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경기도와 화성시가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추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적기에 조치해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확고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