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함평군,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대응 TF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모 대응 상황 공유와 소비 촉진, 상권 활성화 등 연계 방안 논의


함평군이 6일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대응 TF 회의’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6일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공모 대응 TF 회의’를 열고 분야별 추진 과제 점검과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모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 및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 주민 정주 여건 개선 등 관련 정책과의 연계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 지급에 그치지 않고, 지급된 재원이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함평군의 지역적 특성과 생활 여건을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계획 마련과 함께 기본소득이 인구 유입과 정착을 촉진해 지역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부 내용을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함평군은 앞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대응 TF를 중심으로 부서별 추진 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인구 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아우르는 ‘함평형 농어촌 기본소득 모델’을 구체화해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주민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함평의 특성과 여건을 충실히 반영한 실행력 있는 사업계획을 마련해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