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성가족부, '제2기 2030자문단' 발대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가족부, '22030자문단' 발대식 개최




- 양성평등·가족·청소년·권익증진 4개 분야 청년 목소리 청취 -


 


여성가족부는 7()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2030자문단(이하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해 자문단원에게 위촉장수여하고 '25 자문단 운영계획 등을 논의한다.


 


2기 자문단은 청년보좌역을 포함해 대학생, 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교사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20~30대 청년 21명으로 구성되었다.



자문단은 앞으로 1년간 여성가족부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청년세대의 생생한 의견을 전달하는 등 여성가족부와 청년세대 간 소통창구 역할 수행할 계획이다.


 


올해 자문단은 기존의 양성평등·가족·청소년 3개 분과에 권익증진 분과를 신설하여 총 4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며,


 


아이돌봄·양육비 지원, ·가정 양립, 위기 청소년 지원,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에 대한 정책토론, 정례회의, 현장방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등 여성가족부 산하기관과의 협력 활동도 추진한다.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2030자문단은 청년세대의 목소리 여성가족부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위해 구성되었으며, 작년 1기 자문단은 청년 모니터링 요원제 도입민간협력 사회공헌 활동 등 의미 있는 성과창출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제2기 자문단아이돌봄 서비스 강화, 위기 청소년 지원, 디지털 성범죄 대응 여성가족부 중점 정책과제를 바탕으로 정책제안 활발히 이어나갈 계획"이며,


 


"저출생 극복, 약자보호, 안전한 사회 조성이라는 여성가족부세 가지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청년세대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