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영광군 인근 해역 규모 3.0 지진 관련, 원자로시설 안전에는 영향 없는 것으로 확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영광군 인근 해역 규모 3.0 지진 관련, 원자로시설 안전에는 영향 없는 것으로 확인




- 약 54km 떨어진 전남 영광군 한빛원전 지진계측값 0.0030g 


- 긴급 현장 안전점검에서도 특이사항 없어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기상청이 발표한 3월 7일 10시 6분 전남 영광군 서북서쪽 66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0의 지진과 관련하여, 




국내 모든 원자로시설의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진앙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시설은 약 54km 떨어진 한빛원자력발전소로 이번에 측정된 지진계측값은 0.0030g로 확인되었다. 




이는 내진설계값(0.2g)보다 낮아 시설에 영향이 없는 수준이며, 긴급 현장 안전 점검*에서도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 원안위 한빛지역사무소에서 한빛 원전 현장 안전 점검 수행(10시34분 착수)


  


※ 지진계측값 : 고리 0.0007g, 새울 0.0003g, 월성 0.0001g, 한울 0.0004g, 하나로: 0.0013g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