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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의 어려움, 현장에서 상담·해결" 영구임대주택 고충 들으러 '청주시'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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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의 어려움, 현장에서 상담·해결"


영구임대주택 고충 들으러 '청주시'


 

- 국민권익위, 오늘 청주시 산남사회복지관에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상담한 민원은 즉시 해결하거나 고충민원으로 접수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27) 오전 10부터 충북 청주시 산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영구임대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한다.


 


국민권익위는 임대주택 입주, 임대계약 갱신, 하자보수, 단지 내 시설개선 및 주거복지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영구임대주택 임차인을 찾아가 현장에서 고충을 해소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는 이번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 임대주택 임차인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현장에서 해결이 가능한 민원은 세대 방문 등을 통해 즉시 해결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즉시 해결이 어려운 사항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조사하거나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다양한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 등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상담하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해결 서비스다.


 


그동안 국민권익위는 주거취약 계층인 영구임대주택 임차인이 주거 불편 등 민원을 편리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관리공단과 협업해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왔다.


* 원주(2025.7.22), 제주(2025.8.13), 부산(2025.9.10.), 광주(2025.9.23.), 대전(2025.11.5.)


국민권익위 허재우 고충처리국장은 "이번 영구임대주택 현장 상담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임차인들의 불편이 해결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충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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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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