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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에너지 위기 극복,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방정부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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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지방정부 에너지절약 협력회의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3.27(금) 10시 전국 17개 시·도와 에너지절약을 위한 에너지 절약 협력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동전쟁으로 자원안보위기 주의단계가 발령되고,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 등 에너지 절약 조치가 시행 중인 가운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할 사안을 논의할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 날 회의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제2차관을 비롯하여 전국 17개 광역시도 행정부지사와 부시장이 참석하고, 중동 전쟁으로 원유수급 상황이 불안정한 만큼 차량운행을 절감하기 위해 대면회의 대신 특별히 화상회의로 개최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방정부에 ▲지방정부 및 소속기관·산하기관의 철저한 5부제(요일제) 준수, ▲관내 민간건물의 자율참여 독려, ▲소속 직원 및 주민들의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지침 실천 홍보, ▲지방정부별 실정에 맞는 에너지절약 절감정책의 시행, ▲종량제봉투 안정적 수급을 위한 관리 강화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지방정부 참석자들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 공감을 표하고 중앙정부의 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각 지방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절약 대책과 향후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연결해 주어야 비로소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며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핵심"이라고 말하며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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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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