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주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새 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자연과 교감하고 창의력 키우는 아이들의 숲속 놀이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충북 청주시 소재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의 유아숲체험원이 새 단장을 완료해 오는 4월부터 정상 운영된다고 27일 밝혔다.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의 유아숲체험원은 2017년 개장해 매년 3천 여명의 아이들이 이용해 왔으나 2023년 7월 수해로 인해 운영이 중단됐다가 올해 유아숲체험원 부지 복구사업과 놀이시설 설치를 완료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된 유아숲체험원에는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창의력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도록 숲속 교실, 인디언 움막, 통나무 징검다리, 통나무 뛰어넘기, 나무실로폰, 줄 잡고 오르기 등 흥미를 유발하고 신체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동 통로에 충격 방지를 위한 야자 매트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소화전 등을 설치하였다.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만 3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계절에 맞춘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1일 2회(평일 오전 9시 30분~11시 30분, 오후 13시~15시) 운영할 계획이다.

김일숙 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안전하고 질 높은 숲 체험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