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리 갯벌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갯벌 세계유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 갯벌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갯벌 세계유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 9월 15일(화) 여수에서 심포지엄과 함께 '2026년 해양보호구역대회'도 연계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9월 15일(화) 전남광주 여수시에서 '갯벌 세계유산 2단계 등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에 개최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여수, 고흥, 무안, 서산갯벌이「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 세계유산으로 확대 등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1단계 등재, 2021) 서천갯벌, 고창갯벌, 신안갯벌, 보성-순천갯벌(1,284㎢)


** (2단계 등재, 2026) 여수갯벌, 고흥갯벌, 무안갯벌, 서산갯벌(279㎢)


 


이번 심포지엄에는 '와덴해 3국 공동사무국*(CWSS)', '영국왕실조류협회(RSPB)', '동아시아대양주철새이동경로 파트너쉽(EAAFP)'을 비롯해 국내외 갯벌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세계유산 확대 등재의 의미, 지속가능한 보전·관리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심포지엄 후에는 세계유산 등재지인 여수갯벌에서 철새 탐조를 비롯한 현장답사도 함께 진행한다.


 


* 2009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와덴해' 보전을 위해 독일, 네델란드, 덴마크가 설립한 사무국


 


아울러, 심포지엄과 연계해 9월 14일(월)에는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도 개최된다.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9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보호구역의 보전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한 경험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2027년 해양보호구역 정책 방향 소개, ▲지역해양보호구역센터 총회, ▲주제별 세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주제별 세션) ① 해양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 ② 습지보호지역 및 갯벌 보전·관리 현황 공유, ③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해양보호구역 토크, ④ 갯벌 세계유산 역량 강화 워크숍


 


황준성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이번 행사는 2021년 1단계 등재 당시 제시된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한 노력에 대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의 논의를 바탕으로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지역사회 등과 함께 긴밀히 협력하여 ?한국의 갯벌?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