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배수지 위쪽 공터에 12억원을 들여 건설한 구장은 95m,61m 규모로 지어졌다.구장 주변에는 폭 2.4m,총연장 330m의 탄성고무트랙이 조성돼 ‘달리기 마니아’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야간에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을 설치했으며,200석 규모의 관람석과 전광판,탈의실,휴게실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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