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22일 장애인 버스 1대와 12인승 스타렉스 20대 등 차량 21대(5억원 상당)를 울산시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두서면 낮은둥지공동체를 비롯한 울산지역 사회복지단체 21곳에 기증했다. 현대차 노사는 울산공장 소재지인 북구에 200억원을 들여 최근 종합복지회관을 건립해 주기로 하는 등 여러가지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2005-06-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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