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구는 지하 4층, 지상 15층에 700병상 규모의 서울의료원을 유치해 택지 내에 건립한다. 또한 예정지구 내에는 1만 5000㎡ 규모의 고등학교 부지도 함께 확보해 외국어고나 과학고 등 특수목적 고등학교를 유치할 계획이다.
[수도권플러스] 신내지구 특목고·병원부지 확보
중랑구가 추진 중인 서울의료원·특수목적고 유치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최근 건설교통부가 신내동 695 일대의 신내2택지개발 예정 지구지정 및 택지개발 계획을 승인함으로써 예정지구 내에 종합 의료시설 및 고등학교 시설 부지를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2005-10-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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