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리역 새달16일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앙선과 경춘선 철도가 정차역 없이 경유만 하던 경기도 구리시에도 전철시대가 열린다.

구리시는 15일 중앙선 복선전철 청량리∼덕소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내달 16일부터 인창동에 구리역이 신설돼 운영된다고 밝혔다.

구리역사는 연면적 8603㎡, 건축면적 6531㎡, 지상 3층 규모로 역사외부 승강장 지붕과 내부 천장은 알루미늄 패널로, 내부 벽과 바닥은 화강석으로 미적 감각과 견고함을 함께 갖춰 마지막 단장을 진행중이다.

중앙선 구리역은 일일 승·하차객이 하루 5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역세권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2009년에는 경춘선 복선전철 망우∼금곡간 노선이 개통되면 갈매동에 갈매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구리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5-11-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