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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공원에 15층 호텔 200실 규모… 2008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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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 200실 이상의 대형 호텔이 들어선다.

대전엑스포 컨벤션단지 시행사인 스마트시티는 2008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말 착공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15층 규모로 등급은 특2급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전에 있는 특2급 호텔은 유성호텔과 스파피아호텔로 객실수는 각각 191실과 220실이다.

스마트시티는 호텔을 건립, 매각할 계획이나 여의치 않으면 호텔을 소유하고 임대사업을 벌이는 것을 검토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전시가 건립중인 컨벤션센터가 내년말 완공되고 호텔까지 들어서면 중부권 최대의 컨벤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1-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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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