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엑스포공원에 15층 호텔 200실 규모… 2008년 완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 200실 이상의 대형 호텔이 들어선다.

대전엑스포 컨벤션단지 시행사인 스마트시티는 2008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말 착공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15층 규모로 등급은 특2급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전에 있는 특2급 호텔은 유성호텔과 스파피아호텔로 객실수는 각각 191실과 220실이다.

스마트시티는 호텔을 건립, 매각할 계획이나 여의치 않으면 호텔을 소유하고 임대사업을 벌이는 것을 검토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전시가 건립중인 컨벤션센터가 내년말 완공되고 호텔까지 들어서면 중부권 최대의 컨벤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1-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