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8일 번2동에 위치한 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자원봉사센터의 개관식을 연다. 건물은 2004년부터 26억 8000여만원을 들여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1469㎡의 규모로 지어졌다. 장애인보호작업장에는 직업교육실, 공동일터, 강당 등이 마련됐고, 자원봉사센터에도 사무실·상담실·회의실 등이 설치됐다. 문의 (02)901-2240.
2006-02-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