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무자년(戊子年)은 민선 4기 3년차를 맞이하는 해입니다. 첫해는 자치단체장이 구정 구상을 하고, 둘째해가 기반을 다지는 해라면 올해는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목표는 균형 발전, 자연친화적 지역 건설, 수준 높은 교육 환경 조성 등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돼 있습니다. 25개 자치구청장이 귀띔한 올해의 소망은 무엇일까요. 살짝 엿보고 과연 얼마나 변화를 이끌어낼지 피부로 느껴보세요.
시청팀
2008-1-1 0:0: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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