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30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및 도내 청소년 시설 순회 점검
김용성 위원장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담아 도민 체감형 정책 대안 마련할 것”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김용성 위원장)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이천, 수원 등 주요 현장을 순회하며 ‘2026년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소관 산하기관과 관련 시설의 운영 상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해 향후 의정활동 및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수립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일정 첫날인 29일에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찾아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도내 여성·가족 정책의 현장 집행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위원들은 재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다각도로 의견을 교환했다.
둘째 날인 30일에는 청소년 지원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경기도 청소년 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위원들은 도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활동 지원 현황과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상담·복지 서비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현장 실무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청소년 정책의 사각지대를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견을 교환했다.
현장 방문을 마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여성과 가족, 그리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대안을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