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94% 6만7600명 작년 정규직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공기관의 비정규직근로자 6만 7600여명이 지난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노동부는 비정규직보호법에 따라 지난해 6월 기준으로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2년 이상 근속한 공공기관의 기간제(계약직) 비정규직 근로자 6만 7600여명의 정규직 전환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정규직 전환 대상 인원 7만 1861명의 94.1%에 해당한다. 나머지는 대부분 노사협약에 의해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 기관은 중앙행정기관 47곳을 비롯해 지자체와 지방공기업 238곳, 공기업·산하기관 137곳, 학교 등 교육행정기관 8844곳 등 모두 9266곳에 이른다.

이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공기업 등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정규직 근로자의 31.8%가 월평균 임금이 20만원 미만 인상됐고,22.3%는 20만∼40만원 미만,14.6%는 40만∼60만원 미만씩 올랐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1-23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