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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에듀PSAT硏과 함께하는 LEET 실전강좌] 18. 도식적 배치관계 - 평면적 위치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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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식화된 배치관계는 인간의 공간감각적 사고능력을 묻는 것으로 평면기하학과 공간기하학적인 바탕 하에서 만들어지는 문제유형을 말한다. 문장과 수식에만 익숙해져 있는 수험생에게 상당한 어려움을 주는 부분이지만 복잡한 배치관계에도 반드시 타깃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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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가구를 부분적으로 나눠 조립하듯이 낱개의 조건으로 분해된 가구의 모습을 만들고, 이를 짜맞추는 형식으로 문제를 풀어 나간다.

특히 평면적인 위치관계를 나타내는 것은 사물의 위치를 위에서 내려다 본 형태로 파악한 위치관계를 말한다. 따라서 위치관계의 문제에는 교실에 있어 좌석의 위치의 문제 등에서 보이듯이 우선 ‘배치도와 그 좌우의 확인’을 포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는 그림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어야 하고 마치 한 컷의 사진처럼 파악돼야 하므로 경우나누기를 가능한 한 적게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즉 제약조건이 많은 것부터 순서대로 경우를 나눠 파악하거나, 문제문에서 가장 많은 조건이 있는 것을 고정해 생각하는 것이 빠른 문제 풀이에 유리하다.

<예제 1>

A~F의 6장의 카드가 그림과 같이 나열돼 있다. 이 6장에는 ⑴, ⑵, ⑶ 각각의 숫자가 적혀 있고 색은 청, 적, 황이다. 이제 다음의 사실을 알 수 있다.




●보 기

㉠ 황색의 카드 위에는 ⑶이라고 적혀 있고 오른쪽은 청색이다.

㉡ 적색의 카드 왼쪽은 ⑵이고 아래는 청색이다.

㉢ ⑴의 카드는 1장밖에 없다.

㉣ 어떤 색의 카드의 수의 합도 홀수이다.

㉤ 짝수의 카드와 홀수의 카드는 이웃하고, 그 각각은 상하로 나열되지 않는다.

이 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인가?

① A의 카드는 ⑶의 황색이다.

② B의 카드는 ⑵의 청색이다.

③ ⑵의 카드는 2장이다.

④ 적색의 카드는 2장이다.

⑤ E의 카드는 ⑵의 황색이다.

정답 : ①

<예제 2>

그림과 같이 4개로 구분된 사무실에서 A와 B, C, D가 각각의 위치(1~3)에 책상을 두고 업무를 하고 있다. A~D는 동서남북 각각의 방향을 향해 앉아 있고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 사람은 없다. 그 상황에 대해 4명은 다음과 같이 서술한다.




A. 내 앞의 사람은 南을 향하고 있다.

B. 내 오른쪽 사람은 西를 향하고 있다.

C. 내 앞의 사람은 北을 향하고 있다.

D. 내 오른쪽 사람은 東을 향하고 있다.

이 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인가?

① A는 남쪽을 향하고 있다.

② B는 3의 자리에 있다.

③ C는 1의 자리에 있다.

④ C는 서쪽을 향하고 있지 않다.

⑤ D는 남쪽을 향하고 있다.

정답 : ⑤

이승일 에듀PAST 연구소장
2009-2-26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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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