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일자리 창출에는 26개 사업에 걸쳐 1801개를 만들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 ▲노인일자리 사업확대 ▲공공근로 사업확대 ▲구민실태 욕구조사팀 운영 ▲뒷골목 청소 등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에 제공될 계획이다.
구는 일자리 지원사업에 드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행사성 경비 및 사무 관리비를 감액 및 절감하기로 했다. 생색내기용 전시행정이 아닌 구민들이 실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행정 구현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김우중 구청장은 “추경예산안은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이고 빠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추경이 구의회에서 처리되는 대로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3-19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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