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19곳 등 총 1949면 개방
서울 용산구가 추석 연휴 동안 공공주차장 23곳의 주차공간 총 1949면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개방되는 주차장은 공영주차장 19곳 1819면과 학교 주차장 4곳 130면 등이다. 용산구는 “명절 기간 귀성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차량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영주차장은 연휴 기간 종일 이용할 수 있고, 학교 주차장은 학교별 운영 시간에 맞춰 개방한다. 거주자우선주차장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차장 위치와 운영시간은 용산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이나 담장을 허물고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김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