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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07년 장기전세주택(시프트) 도입 이후 최대 규모인 1만 224가구를 올해 공급한다. 최근 3년간 공급된 7884가구보다 2300여가구나 많은 숫자다.

시는 올 연말까지 주변 전세 시세의 60~80% 가격에 입주할 수 있는 시프트를 이 같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시는 대상 시프트를 분기별로 한 차례씩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 면적 60㎡ 이하가 3800가구, 60~85㎡ 3200가구, 85㎡ 초과 1200가구 등이다.

다음달 은평구 은평뉴타운 3지구 3단지 1159가구, 마포구 상암2지구 1·3단지 781가구가 첫 테이프를 끊는다. 이어 5월 은평3지구 4단지 423가구, 상암2지구 2·4단지 455가구, 강남구 세곡지구 1~3지구 443가구 등이 공급된다. 8월에는 강동구 강일2지구 1~3단지에서 1999가구가 청약을 준비하고 있다. 11월에는 강남구 역삼동 진달래2차 재건축 아파트에서 21가구, 동작구 사당동 영아아파트 재건축 단지에서 23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올해 공급분은 ‘서울시 장기전세주택 운영 및 관리 규칙 개정안’에 따라 신혼부부 우선공급 청약 자격이 강화된다.


또 시프트에 당첨된 사람이 다른 시프트에 청약하면 점수를 깎는 ‘재당첨 감점제’가 적용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0-01-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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