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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국제공공디자인대상’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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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이호조)

16일 한국공공디자인 지역지원재단이 주최하고 2009국제공공디자인대상(IPD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09 국제공공디자인대상’ 공공부문에서 그랑프리상을 받았다. 뚝섬역·성수·옥수역 등의 교량하부 야관경관 조명 디자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지난해 9월, 흉물스럽게 방치됐던 서울메트로 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 등의 교량하부 2.1㎞ 구간을 멋진 야간조명과 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또 뚝섬역, 성수역 교량 기둥 하부에서 교량 상판을 향해 형형색색의 빛을 쏘아 올리며 철길 측면으로는 LED조명이 길을 따라 비추게 새롭게 꾸몄다. 토목과 2286-5751.
2010-02-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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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