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꼬마들, 가족공원 텃밭서 놀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11월 생태 체험·환경 교육




서울 용산구는 용산가족공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생태 환경교육 프로그램 ‘자연아, 놀자! 텃밭놀이터’(포스터)의 하반기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텃밭놀이터’는 용산가족공원과 공원 내부 텃밭 생태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화할 수 있다.

교육 대상은 용산구 어린이집과 유치원 6~7세반 아동이다. 5~7월 상반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9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운영된다. 계절별로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9월에는 ‘팔랑팔랑 날개 달린 곤충’, 10월에는 ‘느낌으로 만나는 열매’, 11월에는 ‘가을 숲속 탐색’을 주제로 생태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모집 기간은 14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면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회당 10~15명이 참가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이어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경대 구청장은 “기후 변화가 일상 속 과제로 떠오르면서 어린 시절부터 환경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2026-08-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