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농민사관학교 입학 만만찮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경쟁률 평균 1.53대 1

경북도가 농어업 CEO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농민사관학교의 면학열기가 새해 초반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입학 경쟁률이 평균 1.53대1을 보이는 등 농어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18일 도에 따르면 경북 농민사관학교가 올해 24개 교육과정에서 교육생 825명을 모집하기 위해 지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1259명이 응시했다. 따라서 지원자 중 434명은 이번 주 중에 있을 면접 과정 등에서 불합격 처리가 불가피하게 됐다.

이는 경북도가 2007년 전국 처음으로 농민사관학교를 개교한 이래 가장 높은 경쟁률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과정별로는 향토 전통식품 전수가 3.4대1로 가장 높았고 ▲농어촌 체험지도사 3.2대1 ▲친환경 축산전문 2.6대1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2.4대1 ▲귀농인 영농 정착 1.9대1등이었다.

특히 올해 새로 개설한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유기농 기능사, 친환경농업 그린마케팅 등 7개 교육 과정은 모집 10일 만에 평균 2.1대1의 경쟁률을 보여 농어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올해 교육은 오는 26일 합동 개강식에 이어 다음 달 초부터 대구·경북지역 대학과 경북농업기술원, 농업 관련 단체 등 13개 위탁 기관별로 실시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0-02-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