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지역경제살리기 전국최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2년연속 최우수 평가

서울 성동구가 전국 지자체 중에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조기집행을 가장 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성동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6개 지자체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3월 말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집행률로 최우수구로 선정돼 5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2009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서민경제와 불안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가용예산을 최대한 집중투입, 3월 말까지 조기집행 대상예산 1398억원 중 840억원을 집행(집행률 60.1%, 목표액 838억원 대비 100.2%)했다. 이는 2009년 대비 77.3%가 증가한 것이다.

이번 최우수 자치구 선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받게 되는 5억원의 특별교부세도 ‘일자리 창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에 전액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이호조 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민간 실집행 중심의 조기집행을 적극 추진하여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에 더욱 앞장설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구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04-2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