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제주 홍해삼 수출상품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붉은색을 띠는 제주산 ‘홍해삼(紅海蔘)’이 수출상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제주도는 무기영양분이 많고 자양강장, 항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홍해삼을 육상수조에서 양식해 고부가가치 수출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도는 올해 제주도홍해삼양식업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육상수조양식에 필요한 기초조사를 마치고, 내년에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양식기술 개발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대량 생산체계를 갖추고 지리적 표시제 등록 및 고유 브랜드 개발을 마쳐 국내 시판은 물론 중국 수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2010-05-1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