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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제주 홍해삼 수출상품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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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을 띠는 제주산 ‘홍해삼(紅海蔘)’이 수출상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제주도는 무기영양분이 많고 자양강장, 항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홍해삼을 육상수조에서 양식해 고부가가치 수출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도는 올해 제주도홍해삼양식업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육상수조양식에 필요한 기초조사를 마치고, 내년에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양식기술 개발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대량 생산체계를 갖추고 지리적 표시제 등록 및 고유 브랜드 개발을 마쳐 국내 시판은 물론 중국 수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2010-05-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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