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객수요 당초보다 최소 5만여명 줄어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 불투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군산공항의 국제선 취항이 불투명해졌다.


13일 국토해양부가 국회에 제출한 지방 공항 여객 수요 조사에 따르면 군산공항의 여객 수요는 애초보다 단기적으로 5만여명, 장기적으로는 10만여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군산공항의 여객 수요는 2006년 고시한 제3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서 2010년 22만 5000명, 2025년 39만 3000명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연말 고시될 제4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서는 2010년 17만 8000명, 2025년 26만 6000명으로 조정됐다. 제3차 계획에 비해 올해는 4만 7000명, 2025년은 12만 7000명이 줄어든 것이다. 이에 따라 군산공항의 국제선 취항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정부 조사에 새만금 개발로 인한 항공수요를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항공수요가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해명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10-1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