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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무인 경전철’ 내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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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무인 경전철인 부산도시철도 4호선(반송선)이 내년 3월 개통된다.

부산교통공사는 최근 전문가위원회 회의를 거쳐 4호선을 내년 3월 중 개통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기관사 없이 완전 무인으로 운영되는 국내 첫 경전철로 고무바퀴로 움직이기 때문에 소음이 적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통공사는 오는 12월 4호선 준공 이후 무인운전에 대비한 비상대응훈련과 시험운전을 거쳐 본격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산교통공사 관계자는 “준공 이후 시스템 보완과 안정화에 3개월 정도 걸린다.”며 “정확한 개통일은 오는 12월 전문가위원회 회의에서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산도시철도 4호선은 동래구 온천동 미남 교차로~기장군 철마면 안평차량기지 12.7㎞(지하 7.2㎞, 고가 5.5㎞) 구간으로 14개 역이 들어선다. 총사업비 1조 2489억원이 투입돼 착공 7년여 만에 완공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10-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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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