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백두산 호랑이 한쌍 10월 中서 들여온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은 20일 한·중 산림협력사업의 하나로 중국에서 백두산 호랑이 한쌍을 오는 10월에 들여온다고 밝혔다.

중국이 기증하는 백두산 호랑이는 2014년 개원하는 경북 영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상징 동물로 전시될 예정이다. 백두산 호랑이는 2005년생 암수 한쌍으로 수목원 완공 때까지 동물원에서 위탁 사육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산림청은 1994년과 2005년에 백두산 호랑이 한쌍씩을 기증받았으나 2006년과 2010년 암컷이 모두 폐사해 현재 수컷 2마리만 국립수목원에서 사육하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1-04-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