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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3000석 규모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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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 ‘문수야구장’ 개장

울산에도 야구장이 생긴다.




울산시는 내년 2월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 내에 3000석 규모의 ‘문수야구장’(조감도)을 착공해 7월 문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문수야구장에서는 고교 야구대회와 생활체육동호인 야구대회 등 전국 규모의 아마추어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

야구장은 내야(일체형 스탠드)·외야(자연지형 스탠드) 3000석 규모의 관람석과 1만 3900㎡ 규모의 인조잔디 그라운드를 갖추게 된다. 야간 경기를 위한 조명탑 6개와 전광판도 설치된다.

울산에는 중고교 야구팀 3곳(150명)과 생활체육 클럽팀 154곳(4400여명)이 있지만, 변변한 야구장이 하나도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00년부터 울산체육공원에 2만 1134석 규모의 프로야구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민간자본 확보에 어려움이 많아 우선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야구장을 건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05-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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