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남 금원산 수목원 개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거창군 금원산에 여러 가지 고산식물과 희귀식물 등을 체험·관찰할 수 있는 생태수목원이 조성돼 문을 열었다.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23일 경남 금원산 생태수목원이 조성 사업이 완료돼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개방됐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남단인 경남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산 61-1 일대 해발 750~900m에 있는 금원산 생태수목원은 지리산·덕유산권 고산지대의 희귀 특산식물 유전자원 보존과 생물산업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조성됐다. 면적은 200㏊. 금원산 자연휴양림과 인접해 있다.

2007년부터 조성을 시작해 103억원을 들여 지난해 말 완공한 뒤 산림청에 공립수목원 등록을 마치고 이번에 일반인들에게도 무료로 개방됐다. 방문자센터와 관리시설을 비롯해 15개의 전시시설, 묘포장, 증식온실, 전망대 등이 조성됐다.

주요 전시시설로는 암석원, 고산습지원, 수생식물원, 희귀자생식물원, 개비자자생원, 조릿대관찰원, 오감체험숲, 숲생태관찰장, 전시온실, 숲생태전망데크, 생태관찰데크, 생태관찰로, 숲문화교육장 등이 있다.


산림환경연구원 측은 모두 4㎞에 이르는 관찰데크와 생태관찰로 등을 걸어 수목 전시시설을 모두 둘러보는 데는 3시간쯤 걸린다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06-2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