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주, 올 억대수입 농가 1082 가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경북 성주에서 1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 농가가 전체 가구의 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주군은 올해 농업분야 수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억대 농가가 1082가구로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563가구보다 92% 늘어났다. 성주 지역 가구 수가 10월 현재 2만 9가구여서 전체의 5%가 1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 셈이다.

억대 농가는 분야별로 참외농가 750가구, 축산농가 295가구, 쌀 전업농가 30가구, 과수농가 7가구로 집계됐다.

올해 억대 농가가 많이 증가한 이유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 참외 냉해가 적었고 참외상자 규격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 때문으로 분석됐다. 성주군 관계자는 “참외 품질 고급화나 소포장 세분화 사업을 통해 농가 수입을 증대하는 데 앞장서겠다.”면서도 “참외로 인한 지방세 수입은 단 한푼도 없다.”고 씁쓸해했다.

성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1-10-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