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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표도서관 파주서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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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3340여개의 도서관을 대표하고, 경기도 도서관 정책을 도맡을 ‘경기도 대표도서관’이 17일 문을 열었다.

도는 이날 파주시 교하도서관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인재 파주시장, 신경숙 작가, 다니엘 올리비에 프랑스문화원장, 남태우 한국도서관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경기도 대표도서관은 도내 도서관의 모든 활동을 총괄하는 기관으로 독서 문화 확산, 디지털 도서 보급, 도내 문헌 수집과 보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광역자치단체가 지역특성에 맞는 도서관 정책을 세우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을 대표하는 도서관을 운영하도록 도서관법이 개정되면서 경기도에서는 지난해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선정됐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2-01-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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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