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화재 취약한 주거용 비닐하우스 안전 점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풍수해 대비 모의훈련…“기습 폭우 대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 다음달 ‘무박 3일’ 인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어르신~ 사랑해孝 감사해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서 벼 황금물결 만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市 ‘도시농업 원년’ 선포 2일 용산서 모내기 행사

오는 10월이면 서울 한강에서 노랗게 익은 벼의 황금물결을 감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올해를 ‘서울 도시농업 원년’으로 선포하고 용산구 이촌동 노들섬 ‘노들텃밭’ 등에서 도시농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시는 2일 노들텃밭의 1000㎡ 규모 논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시민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모내기를 한다. ‘맹꽁이논’이라고 이름을 붙인 이 논은 다시 품종논(400㎡)과 토종논(600㎡)으로 나뉜다.

토종논에는 박 시장과 시민들과 함께 토종찰벼와 토종메벼를 심고 품종논에는 도시농업 관련 단체 회원들이 20년간 수집한 토종벼 68종을 심어 올가을이면 전국에 심긴 다양한 벼들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박 시장은 또 도시농업의 체계적 육성을 골자로 하는 ‘도시농업 10계명’을 발표한다. 여기에는 자투리땅을 활용한 공간 마련, 도시농업 교육 여건 조성, 생태 순환형 친환경 농업 실천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유기농의 날이기도 한 이날 현장에서는 유기농과 관련된 전시와 홍보 행사, 시식, 판매, 초등학생 페트병 논 만들기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06-0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