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의료관광협, 사단법인 전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남구는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의료관광협의회’를 사단법인으로 전환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09년 비법인 단체로 출범한 의료관광협회는 3년 만에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협회에는 지역에 있는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 102개와 코엑스, 한국무역협회, 강남구 등이 회원으로 참여한다. 협회는 발기인 대회와 창립총회, 서울시의 설립 허가를 거쳐 지난달 5일 최종 법원등기를 마쳤다.

구에 따르면 강남구엔 전국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 의료기관의 25%인 521개가 밀집해 있고, 전국 유치 실적의 20%를 차지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의료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신연희 구청장은 “의료기관들이 해외 의료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뒷받침하기 위해 이번 법인 설립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하반기에 협회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 의료관광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동남아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7-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