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410년 보호수 인근 쉼터로 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철거되지 않고 반파된 채로 있던 건물이 인근에 있는 410년 된 보호수와 어우러지며 멋진 쉼터로 재탄생했다.


관악구는 3일 난곡동 697-40에 있는 반파 건물을 철거하고 보호수인 느티나무 주변을 매입해 주민을 위한 녹지, 쉼터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철거한 건물은 난곡로 확장 공사 이후 절반만 철거한 상태로 남아 있던 것으로 통행 불편을 야기하고, 청소년 비행 공간으로 쓰였다.

이에 구는 이 공간을 전면 철거하고 운동시설과 벤치 등을 설치했다. 또 인근 사유지까지 뿌리를 뻗고 있던 수령 410년의 보호수에 대해서는 생육환경 개선 등을 위해 서울시 예산을 지원받아 인근 토지를 매입해 정리하고 쉼터를 조성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12-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