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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층 마포 가든호텔 29층으로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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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도시환경정비案’ 통과

서울시는 건축위원회를 열어 마포구 도화동에 있는 마포가든호텔을 29층짜리 현대식으로 재건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마포로1-34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0일 밝혔다.

내년 2월 착공해 2년 만인 2016년 2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계획안은 도화동 169-1 일대 4079㎡ 부지의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인 가든호텔을 지하 6층, 지상 29층 규모로 짓도록 했다. 이에 따라 호텔 객실은 현재 362실에서 626실로 늘어난다.

지상 1층에는 개방적인 로비를, 지하 1·2층에는 판매시설을 만든다. 또 호텔 북동측에 도로(349.1㎡), 공원(61.1㎡), 녹지(62.7㎡)를 조성, 정비구역 내 도로체계를 개선하고 부족한 녹색 휴식처도 늘린다.

이 구역은 남측으로 도화길(8m), 동측으로 마포로(10m), 북측으로 마포대로(50m)가 지나가고 인근에 지하철 3개 노선 환승역인 공덕역(5·6호선 및 공항철도)과 5호선 마포역이 있다. 공덕역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인천공항을 오가는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용건 시 건축기획과장은 “서부도심의 관광숙박 기능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3-04-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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