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타향살이 어~언 40년… 강서세무서 마곡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항동 부지대금 완납…2016년 상반기 이전

강서세무서가 39년 만에 제자리를 찾는다. 강서 지역 주민들은 관할 세무서가 멀리 영등포구에 위치해 겪었던 많은 불편들을 해소하게 될 전망이다. 강서구는 2016년 상반기부터 강서세무서가 현재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마곡지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강서세무서는 마곡지구 내 공항동 944일대 4828㎡ 부지 대금 145억원을 서울시에 완납하고 현재 청사 설계를 위한 설계용역업체 선정 심사를 진행 중이다. 청사는 이르면 내년 착공해 2016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강서세무서의 위치를 묻는 민원이 하루에도 수십 건씩 접수되고 있다”면서 “세무서가 마곡지구로 이전하게 되면 강서 지역 기업인들의 숙원이 해결될 뿐만 아니라 마곡지구의 기업 환경도 훨씬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서세무서는 1977년 영등포구와 강서구가 분구되면서 현재 위치인 양평동에 자리 잡았다. 이로 인해 강서 지역 기업인과 주민들은 각종 세무업무를 위해 30~40분씩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3-08-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