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평 미군부대반환지원팀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 부평구가 앞으로 이전될 부평동 미군기지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

14일 구에 따르면 2017년 경기 평택시로 부대 이전이 완료될 미군기지 ‘캠프마켓’ 활용안을 본격적으로 짜기 위해 구 직원과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미군부대반환지원팀을 신설하기로 했다.

시가 지난 7월 국방부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단과 기지 관리권 이전을 위한 협약을 맺음에 따라 사후활용 계획 수립 등 후속작업에 탄력이 붙었다. 시는 토지대금 4915억원을 10년에 걸쳐 국방부에 나누어 내게 된다. 시는 반환 공여지(44만㎡)와 인근 부영공원을 포함한 일대 60만 6000㎡ 부지에 공원(43만㎡), 도로(6만 1000㎡), 체육시설(4만 7000㎡), 문화·공연시설(3만 5000㎡) 등을 조성하는 내용의 도시계획을 확정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2013-10-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