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이용 의정부시장 예상 후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정원 출신… 문화도시 큰그림 구상

이용(62) 전 국정원 경기북부본부 정보과장은 제주 출신으로 35년간 공직에 있다 2012년 퇴직했다. 공직생활 중 13년을 의정부에서 보냈다. 이 때문에 의정부의 현안과 해법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한다. 정보기관에서 반평생을 보내고도 개방적인 사고,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열린 사고로 소통의 리더십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용 전 국정원 경기북부본부 정보과장
국정원 출신이 자치단체장 직분을 잘 수행할 수 있겠느냐는 우려에 대해 그는 “어두운 곳에 있던 ‘정보’를 밝은 곳에 꺼내어 시민들과 시장이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는 진정한 시민자치를 이루고 싶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국정원 출신이 장점이 될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또 “도시 전체를 ‘문화’라는 틀 안에서 새롭게 디자인하고 미군기지가 떠난 후의 의정부에 문화라는 큰 밑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근시안적 인기정책보다는 진심으로 의정부의 미래를 고민하는 정책을 만들고 싶다는 말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4-03-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