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봄꽃, 끝나지 않았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서구 19일 방화공원서 개화산 축제

강서구에서 봄꽃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구는 오는 19일 방화근린공원에서 개화산 봄꽃 축제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신명 나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30분부터는 어르신에서 어린이까지 온 가족이 참여하는 걷기대회가 진행된다. 풍산 심씨 문정공파 묘역과 봉화정, 개화산 전망대를 돌아 방화근린공원으로 되돌아오는 1시간 30분(3㎞) 거리의 둘레길 코스다. 오후 1시부터 중앙광장에서는 제2부 순서로 지-스타(G-star) 선발 경연 대회가 펼쳐진다. 동별로 선발된 주민들이 노래와 댄스, 모창, 합창 등 숨겨진 끼와 예술적 재능을 선보이는 시간이다. 대회 중간중간에 자치회관 동아리 작품 발표회도 함께 갖는다.

오후 4시부터 혜은이와 박현빈 등 인기 가수들이 2시간 동안 봄과 어우러지는 멋진 노래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꽃 예술 작품 전시, 먹거리 장터,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구 관계자는 “벚꽃은 졌지만 향기 넘치는 다양한 봄꽃이 피어 있는 방화근린공원에서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풍성한 볼거리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4-1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